요양원 찾기 — 지역별 요양원 검색·비교·연락처 한번에
부모님께 맞는 요양원, 직접 발품 팔 필요 없어요.
노인장기요양보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역·등급·평가점수까지 한 번에 비교하세요.
갑자기 부모님 거동이 불편해지셨는데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막막하셨나요? 요양원이 어디 있는지, 비용은 얼마인지, 믿을 수 있는 곳인지 — 처음엔 누구나 모릅니다.
직접 발로 뛰며 알아보자니 시간도 없고, 인터넷 검색하면 광고만 잔뜩 나오죠. 아무 요양원이나 갔다가 나중에 후회하면 어떡하나 걱정도 되실 거예요. 평가도 안 좋은 곳에 부모님을 보내고 싶은 분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방법이 있어요. 노인장기요양보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역별 요양원을 한 번에 검색하고, 기관 평가 등급(A~E)과 주소·전화번호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광고 없이, 완전 무료로요.
실제로 이 방법으로 우리 동네 요양원 10곳을 한 번에 비교하고 평가 A등급 시설만 추려서 방문 상담을 진행하는 가족들이 많아요. 직접 가기 전에 미리 걸러낼 수 있으니 훨씬 효율적이죠.
장기요양등급 신청도 같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검색해서 부모님께 맞는 요양원을 먼저 확인해두세요. 급해질수록 좋은 곳 찾기가 어려워져요.
무료 검색
공개
요양원(노인요양시설)은 장기요양등급 1~5등급을 받은 어르신이 24시간 입소해 생활하면서 신체활동 지원·식사·간호 서비스를 받는 시설이에요.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적용되어 본인 부담금이 20% 수준으로 줄어들어요. 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 부담이 0%예요.
1.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접속
검색창에 "노인장기요양보험" 또는 "longtermcare.or.kr"을 입력하세요. 크롬·엣지 브라우저에서만 정상 작동해요 (익스플로러 불가).
2. 상단 메뉴 → 기관·시설 → 장기요양기관 찾기 클릭
2026년 1월 홈페이지 개편 이후 메뉴 위치가 바뀌었어요. 상단 "기관·시설" 탭을 클릭하면 장기요양기관 찾기 메뉴가 나와요.
3. 지역(시·도 → 시·군·구) 선택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세요. 시·도부터 시·군·구까지 세부 지역을 좁혀서 검색할 수 있어요.
4. 급여 종류 선택 — "시설급여" 선택
요양원(노인요양시설)은 "시설급여"로 분류돼요. 방문요양·주야간보호와 구분해서 선택해야 요양원만 나와요.
5. 검색 결과 확인 — 기관명·주소·전화·평가등급 확인
기관명, 주소, 전화번호, 운영 현황, 평가 등급(A~E)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클릭하면 상세 정보도 확인돼요.
| 구분 | 노인요양시설(요양원) | 요양공동생활가정 | 주야간보호 |
|---|---|---|---|
| 이용 방식 | 24시간 입소 생활 | 소규모 가정형 입소 | 낮(야간)만 이용 |
| 대상 등급 | 1~5등급 | 1~5등급 | 1~5등급 |
| 본인 부담 | 20% | 20% | 15% |
| 특징 | 대형·전문 의료 인력 | 소규모·가정적 환경 | 낮 동안만, 집에서 생활 |
| 전국 수 | 약 4,200곳 | 약 1,800곳 | 약 5,200곳 |
📊 1순위 — 기관 평가 등급 확인 (A·B 등급 우선)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A(최우수)~E(미흡) 5단계 평가 결과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 제공 과정·결과 5개 영역을 3년 주기로 평가해요. A·B 등급 시설을 우선 후보에 올리세요.
📍 2순위 — 거리·접근성
가족이 자주 방문할 수 있는 거리인지 확인하세요. 정기적인 가족 방문이 어르신의 정서 안정과 서비스 질 유지에 큰 영향을 줘요.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가 이상적이에요.
🧑⚕️ 3순위 — 인력 현황 (요양보호사 1인당 어르신 수)
법정 기준은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2.5명이에요. 기준보다 낮을수록 더 세밀한 케어가 가능해요. 방문 시 직접 물어보거나 기관 현황 자료를 요청하세요.
💰 4순위 — 비용 및 추가 부담
장기요양보험 적용 후 본인 부담 20% 외에 식재료비, 이·미용비, 상급 침실료 등 비급여 비용이 추가될 수 있어요. 입소 계약 전 비급여 항목을 반드시 서면으로 받으세요.
장기요양등급이 없으면 입소할 수 없어요
요양원(시설급여)은 반드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장기요양등급(1~5등급)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어요. 등급 신청부터 판정까지 보통 30~60일 소요되니, 지금 당장 부모님이 거동이 불편하다면 미리 신청해두는 게 좋아요.
- 신청 장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방문 또는 홈페이지·앱
- 신청 대상: 65세 이상 / 65세 미만 치매·뇌혈관·파킨슨 등 노인성 질환자
- 대리 신청: 가족, 친족, 이해관계인, 사회복지전담공무원 가능
- 문의: ☎ 1577-1000
| 대상 | 본인 부담률 | 비고 |
|---|---|---|
| 일반 | 20% | 장기요양보험 적용 후 |
| 감경 대상 (의료급여 수급자 등) | 6~12% | 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
| 기초생활수급자 | 0% | 전액 면제 |
※ 식재료비·이·미용비 등 비급여 항목은 별도 부담
"아버지가 뇌졸중 이후 거동이 어려워지면서 집에서 돌보는 게 한계였어요.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데,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에서 우리 동네 요양원을 죄다 검색해봤어요. 평가 A등급인 곳만 추려서 3곳 방문 상담했고, 결국 집에서 가장 가까운 A등급 시설로 결정했어요. 홈페이지 없었으면 광고만 믿고 갔을 것 같아요."
요양원(시설급여)은 반드시 장기요양 1~5등급 판정 후에만 입소할 수 있어요. 등급 신청 없이 입소를 시도하면 전액 본인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광고비를 많이 쓴 시설이 반드시 좋은 곳은 아니에요. 공식 홈페이지의 기관 평가 등급(A~E)을 반드시 교차 확인하세요.
장기요양보험 외 식재료비, 이·미용비, 상급 침실료 등 비급여 항목이 월 수십만 원 추가될 수 있어요. 입소 계약 전 반드시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인테리어가 좋아 보여도 실제 서비스 질은 달라요. 입소 전 어르신이 직접 일일 체험을 해볼 수 있는지 시설에 문의하세요. 결국 어르신을 보호하는 건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에요.
입소 계약 시 급여 내용, 본인 부담금, 비급여 항목, 퇴소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구두 약속은 효력이 없어요.
지금 바로 우리 동네 요양원을 검색해보세요!

